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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치와 뻐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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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록 인 충북야생동물센터 등 록 일 2017-07-28 10:04:48 조 회 수 188





(횃대 위) 어치
(아래) 뻐꾸기

신기하게도 어치는 다른 새의 울음소리를 흉내내는 능력이 있어서 자신들의 영역을 지키기 위해 맹금류의 소리를 흉내내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능력때문에 '성대모사의 달인'이라고도 불린답니다.

뻐꾸기는 남의 둥지에 알을 낳는 것으로 유명하지요. 뻐꾸기는 우리나라에서 늦봄~여름 시기에 흔한 새라 봄날의 정서를 표현하는 문학작품에도 자주 등장한답니다. 
'뻐꾹뻐꾹'하고 우는 것은 수컷이고, 암컷은 '삐삐삐삐'하고 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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